검색
검색

현재 위치
  1. 사생활공유
무사히 보냈던 한주 / 눈사람  / 다정한 공간  
(해외배송 가능상품)  
공급사 바로가기
기본 정보
상품명 무사히 보냈던 한주 / 눈사람 / 다정한 공간
판매가 2018.1.12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개인결제창을 통한 결제 시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상품 옵션
옵션 선택

(최소주문수량 1개 이상 / 최대주문수량 0개 이하)

사이즈 가이드

수량을 선택해주세요.

위 옵션선택 박스를 선택하시면 아래에 상품이 추가됩니다.

상품 목록
상품명 상품수 가격
무사히 보냈던 한주 / 눈사람 / 다정한 공간 수량증가 수량감소 2018.1.12 (  0)
총 상품금액(수량) : 0 (0개)

이벤트

#

기차 안에서 본 풍경







#

서울은 영하 13도

지방은 조금 따뜻해서 영하 10도 히히

산속은 영하 18도 이던걸요 꺄올







#
아침에 기차역 가기 전에

아들이 화이팅을 외쳐주네요

예주니도 화이팅








#
정읍_ 콩사랑 (온맘으로_ 싸리재마을) 에

재점검도 했고요

눈사람을 만들어놓고 저를 반겨주셨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회식비로

보답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구마 입고 현황도 살펴보고

(무농약 고구마 사용하신다고 해놓고

한단계 더 높은, 더 비싼

유기농 고구마를 사용하시더라고요)




기계도 살펴보고



구석구석 사진을 다 올리지 않지만

눈으로 다아 살펴보고 왔습니다

재점검 갈 때마다 사진을 찍지는 않습니다

(작업에 방해도 되고요 기술 유출도 될테고요,

외부인 들락거리면 위생상 문제도 그렇고요)

사진 찍어서 보여주기 위주의 방식으로 운영하지도 않을거에요

꼭 필요한 사진만 상품설명에 올리려고 해요....

(노력은 하지만

현실은 사진을 자꾸만 찍고 싶고

보여드리고 싶어서 난리부르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람쥐장터가 믿어지고

다람쥐장터와 함께 하는 생산자님의 마음을

믿을 수 있는 분들만 구입하실 수 있도록

강요도 하지 하지 않고

절대 호객행위도 하지 않아요 냐하하




#

2년전에 다람쥐장터에서 고구마 말랭이를 팔기 시작했을 때

콩사랑 마을기업이 별로 알려지지 않을 때라서

콩사랑을 믿지 못하겠다고 하시며

본인은 한살림 말고는

아무도 못 믿는다길래

그 마음 충분히 이해된다고

(저역시 한살림을 좋아하는 조합원이라고도 말씀드렸어요)

제가 충분히 검증하고 있지만

믿지 못하시면 그건 어쩔 수 없으니

구입을 하지 말라고 말씀드렸어요

그랬더니 저보고 거만하다면서 ^^;;;;

화를 내시더라고요

참 속상했어요 

저는 태어나서 거만하다는 말을

그 때 처음 들어봤어요 ^^;;

쓸데없이 너무 자자세라서

남을 오히려 불편하게 한다는 말은

어마어마하게 많이 들어봤지만,

거만이라니요. 에효

정말 죄송하지만

제 대답에는 변함이 없어요


다람쥐장터를 믿지 못하면

구입을 하지 말아주셔요


잘 알려지지 않았던

마을기업, 또는 생산자님, 또는 먹거리를 발굴하여

함께 성장하는 것도

정말 중요하고 의미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람쥐장터의 목표이고용.

물론 원래 유명한 것도

다람쥐장터 스타일로 바꿔서 진행하면 좋고 재미있지요

의미도 있고 가끔은 재미있게도 운영할게용.




#

얼마전부터

콩사랑의 고구마 말랭이가

한살림에도 납품됩니다

(그곳에선 한봉지 3100원입니다_ 80g)




그리고 다음주에는

좋은 마을기업으로 인정받아서

청와대 행정관님들도

방문하신다는 기쁜 소식이 있네요


그래서 밥 한끼 얻어먹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커다란 한끼를 사주셔서

한숟갈 남겼어요

사실은 두부 전골도 얻어먹었는데

사진에 없네요





+

잘 먹었습니다

서현정 대표님.

밥심으로 2018년 내내 힘낼 수 있을 것 같아요



+







#

저 요즘 내복을 2겹 입고

목티를 2개 포개어 입고 다녀요

다음주에는 더 먼 생산지 세군데

가야해서 초긴장 중이예요








#
자꾸 재점검 다니고

생산지 다니는게 문제가 아니라

장터 고객님들이 기다리시는 것들을 업뎃해야하는데

혼자 모든걸 해야하다보니

이런 좋은 것이

모든 준비가 완료되어 있어도

업뎃 할 시간이 없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도 다음주에는 진짜 꼭 업뎃할게요

(근데 당장 월욜에도 아침부터 자정까지 생산지 가있느라

집에 없고 오쪼죠)

시험 성적서까지 다 받은건데 에효


저 여러번 글에 썼듯이

공기 중에 날아다니는 입자에 민감해서

빨래 집안에서 말리지도 않고

섬유 유연제도 안쓰고

약간 이상한 여자인거 아시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래 뻣뻣해도 절대 유연제 안써요

집안에 화학적인 무언가를 뿌리는거 극도로 싫어하는데

그래서 안전성 젤로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최대한 안전한 걸로만 담아서 만든겁니다아 히히


시나몬은 침대 진드기 저리가, 신발장 꿉꿉 냄새 저리가를 위해 만들었어요

장터에서 인기 폭발 이었던

모기 저리가 그거랑 비슷한 효과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페퍼민트 전 이게 조아요, 상쾌상쾌!

전 원래 계피 별로 안좋아해요

어르신들 향 같아요

어른들이 좋아하시고요

(또한 해충에는 시나몬이 효과가 좋아요)  

페퍼민트 오우 얘는 얘는

너는 내 스타일

증말 숲 속에 온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놔 일기에 이러고 있을게 아니라

업뎃을 해야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업뎃은 하기 싫고

일기만 쓰고 싶네






#

후원하고 있는

에바다 드림홈 (보육원의 또다른 예쁜 이름이에요)

조 원장님께서 보내주신 사진이에요

허락받고 작게나마 올려봅니다

요 녀석들이 무럭무럭 자라서

더욱 건강해지고 씩씩해지기를

이 밤 마음다해 기도해봅니다

몇분의 장터 고객님께서 전집과

후원 방법 여쭈어보셔서

안내드렸는데

넘 감사하고

다람쥐 장터를 통해

먹거리만 나누는 것이 아니라

일상도 나누고

지름신도 나누고

봉사도 나누고

후원도 나눌 수 있는

우리 사이가 귀하고 또 귀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가끔은 황혼 이혼의 꿈도 나누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주말도 행복하게 보내시고

지난 한주도 다람쥐장터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주도 잘 부탁드립니다

다람쥐장터도 더욱 다정한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는 아이에게 주사 놔주고

다시 또 장터로 돌아와서

게시판도 체크하고

주문서도 정리하고

일하겠습니다

주말에는

늦은 밤에

게시판 확인과 입금확인이

이루어지는 점 알아주셔요

고맙습니다



아래의 링크 내용에 동의하는 분만 구입해주시면
서로 마음 편하고, 우리 모두 행복해질 것 같아요
http://www.jungheejung.com/board/free/read.html?no=5&board_no=1


저부터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부터 말보다 행동으로 오늘도 임하겠습니다.






이전 제품

다음 제품